



차상휘 동문이 2월 1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으로 부임한다.
차 동문은 1996년 입사 이래 온비드, 국유재산 등 부동산 관리·개발업무, 서민·기업지원 등 금융업무와 사회공헌, 경영평가, 홍보업무 등 경영지원 업무를 두루 섭렵했다. 또 전북지역본부 부장, 동산담보회수지원추진단장, 홍보실장 등을 역임했다.
차 동문은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등 경제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고, 지역민생을 꼼꼼히 챙기는 캠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대상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도모하겠다”며 “지역 청소년·아동센터 등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