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천소년교도소장 백성현 동문은 “교정공무원으로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수용질서의 확립과 인권 존중이 조화를 이루도록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해나가고, 김천소년교도소 전 직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화합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백 동문은 서울 용문고와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7급으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후, 2015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원주교도소 보안과장을 거쳐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수원구치소 부소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