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에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고상백 동문이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제11대 보건산업진흥원 원장으로 고상백 동문을 임명했다고 8월 9일 밝혔다. 8월 10일 취임하여 임기는 3년이다.
고 동문은 1967년생으로 제주 오현고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거쳐 건국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부터 연세대 교수로 제작하면서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위원을 맡으며 정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