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관 동문이 지난 9월 4일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박 동문은 “AI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일선 소방관과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접목하려면 행정이 먼저 혁신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학회가 그 최적의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박 동문은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플로리다주립대 교환교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 분과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상지대학교 공공인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