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국가보훈부 공훈심사과에서 4.19혁명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를 접수받아서 건국대학교 동문회에서는 "4.19혁명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7인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후 발표된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에서 건국대학교 출신 7인의 공로자 전원이 제외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박상희총동문회장은 3월24일 오후2시에 4.19 건국대유공자 재심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작성해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직접 예방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부영그룹 이중근회장과, 맹원재전총장,김자경부회장,이기호사무총장이 배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