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수) 오후에 강민서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 박규원 부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총동문회를 방문하여 박상희 회장과 대담을 하였다. 학생회측은 하반기 10월 축제와 10·28건대항쟁 기념식을 좀더 짜임새있고 큰 규모로 진행 할 것이라고 하며 총동문회의 협조를 요청하였고, 박상희 회장도 10·28건대 항쟁이 진화위에서 진실규명을 결정하기까지 총동문회장의 역할을 얘기하며 학생회의 협조요청을 수락하였다. 대담 후 만찬을 하고 호프집에서 2차까지 하며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