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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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주년 10.28 건대항쟁 기념식 참석
25.10.29 조회수 : 310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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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오후6시30분 본교 경영학관(구 사회과학관)앞에 있는 10.28건대항쟁 기림상 앞에서 
제39주년 10.28 건대항쟁 기념식이 총학생회 주관하에 열렸다.이 기념식은 건국대 총동문회,총학생회,교수협의회,교수노조,민주동문회청년건대,등 건국대 관련단체들이 모두 참여 하였고 10 28건대항쟁 계승사업회,82,83,84,85,86동기회와 한신대총동문회등도 참여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공산혁명분자 건국대 점거농성사건 이라고 왜곡되어 알려졌던 198610.28 건국대 민주항쟁 사건이 총동문회 박상희회장이 진화위 박선영위원장과 수차려 통화와 진실규명 요청으로 진실과화해를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에서 5월20일 제110차 전체위원회를 열어 진실규명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로서 10.28건대항쟁의 피해자들은 명예회복과 민,형사상의 재판을 청구할 수 있게 되었고,
건국대학교도 당시 입은 물적피해액을 재판을 통하여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10,28 건대항쟁은 단순한 정치적 저항 사건을 넘어 ,사회적 정의의 추구등 한국 민주주의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