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인산가 김윤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동문회관 회장실을 방문하여 박상희 회장과 차담을 나누고 오찬을 함께했다. 1987년 세계 최초로 죽염 제조를 산업화한 인산가는 현재 죽염산업을 복합 힐링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경남 함양 삼봉산 자락 약 21만㎡ 부지에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 농공단지’를 조성 중이다.
한편 인산가의 자회사 인산농장은 2023년 8개 품목의 전 주류에 대해 술품질인증 나형을 획득하며,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박상희 회장은 총동문회와 인산가가 상생할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