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럭스교육그룹 CEO로 활동하고 있는 장광원 동문과 바른법연구소 대표를 맡고있는 정기웅 전 모교 법학과 교수는 7월 10일 박상희 총동문회장과 만나 근황을 나누고 환담을 했다.
장 동문과 정 교수는 각자의 분야에서의 경험과 활동을 공유하며, 앞으로도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