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총동문회장은 7월 13일 오후 6시 건대동문회관 4층 금하에서 2022년 법인 산하기관 호주·뉴질랜드 해외연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박상희 회장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일원으로 자긍심과 각 기관에서 업무 효율화와 조직 강화에 헌신해주시고, 총동문회와 유기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정경찬(수교 90·건대부중 교감) 동문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가지 바쁘신 중에도 저희들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며, 총동문회에 적극 참여하고, 더욱더 학교법인의 일원으로써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영하 더클래식500 고객본부 본부장과 전명월(건대병원 간호사), 최인숙건대병원 중앙공급실 책임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