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9월 2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K-MUSIC X QUARZO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에 멕시코 POP 음악과 데킬라를 널리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이환혁 KQKA 대표가 마련한 행사로 멕시코 현지 음반사 대표와 데킬라 주류회사 대표 등 다수의 멕시코측 인사와 박상희 회장을 비롯하여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등 한국측 인사가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과 멕시코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고전무용을 곁들인 국악공연과 K-POP 아이돌 그룹 NOWZ, 멕시코 POP 가수 Poe Leos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상희 회장은 축사를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K-POP과 한국 드라마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만큼 멕시코의 전통문화와 예술 또한 한국에 소개하여 상호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간다면 양국의 우호 관계에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환혁 대표와 멕시코측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