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총동문회장은 9월 8일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으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헌정회 예방 자리에 참석해 정대철 헌정회장 등 원로 인사들과 함께 개헌과 협치, 민생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헌정회 원로들은 개헌이 여야 합의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김 대표는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관련 현안을 언급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