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9월 30일(수) 건국대학교병원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병원 발전을 위해 힘써온 임원진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대용 의료원장, 유광하 병원장, 구당회 행정부원장, 김보영 간호부장, 권영기 사무부장, 홍우진 원무부장, 김홍종 헬스케어운영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건국대학교병원이 있기까지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이 큰 힘이 됐다”며 “다른 대학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와 전통에도 불구하고 날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현재 건국대학교병원은 의료진 400여 명과 간호사 1,200여 명을 비롯해 약 3,000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의료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