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총동문회장은 10월 13일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 의장과 만나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지원과 지역의료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이시종 전 충청북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박 회장은 충주건대병원이 지역의료에서 맡고 있는 역할과 병원 발전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충청북도와 도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충주건대병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대학,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향후 병원 발전을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