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총동문회장은 11월 5일 경기도 양주시에 거주하는 4·19 유공자 김종철(정외 57) 동문을 만나 모교 출신 4·19 유공자의 추가 선정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박 회장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김 동문의 뜻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앞으로도 모교 출신 4·19 유공자 발굴과 선정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기호 사무총장과 국가보훈부 박준현 학예연구사, 김선규 연구원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