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자협회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업무협약식이 4월 22일 오전 11시 한국종자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 박상희 이사장은 종자협회 회원들과 재단의 유기적인 협조로 청년 농업인의 종자산업 진출을 돕고, 종자협회 회원사 기반 취업 연계 및 현장교육을 잘 추진하고자 하였다. 특히 한국종자협회 관계자 중 모교 출신들과 면담을 통해 총동문회에서 활동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국종자협회에는 조항진(농학 77)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안재록(농대원), 차장 김미혜(농학 99) 동문이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