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암 김관형 시인
△건국대 국문학과, 동 행정대학원 졸업 (석사
?△사랑방낭송문학회장, 서초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 한우리낭송문학회 회
장 옥천문인협회 초대회장·고문. 건국문학회 [KU
문학회]고문. 불교문학회 고문
?△산업통상자원부·특허청심사관, 명지대 교수, 대
한상사중재위원회 중재 위원, (사)한국기술거래사
회 명예회장, 청와대 대통령국정자문위원,(재)순국
선열김순구선생외25인기념재단 이사장. 한국산업
기술평가관리위원. (사)이색업종진흥회 총재. 국가
주요인사(대통령 선정)
△전문서『발명기술성공비결,지적재산이해 등 16
권
?△시집『멀고먼길』,『발명슬기』,『아름다운보
등 9권
△시론『기술시창작론』『기술시창작론의요람』
등2권. 저서 모두 27권
△국민포장(과학기술진흥유공자),대통령 표창 (우
수공무원상), 상공부·재무부장관 표창, 한우리문학
대상(기술시창작론 및 기술시), 문학공간상 대상
(발명시), 농민문학작가상 대상 외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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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
김관형 시집 (전자책과 종이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인생은 텅 빈 공간에 둥지 틀고/ 사람을 우러러 정
을 나눕니다/ 열정 불살라 신나는 삶 지으며/ 고른
뜻 섞어 보람 일굽니다// 곤한 세월 야윈 넋 의지
돋우며/ 낮은 곳 마음 깔아 보듬습니다/ 땀 적신 이
룸 주린 곳에 풀면서/ 욕심내려 장한 꿈 엮습니다//
희붐 트는 새 알음 햇꼴 솜씨로/ 참 기술 다잡아 낙
원 꾸밉니다/ 새날 이는 눈부신 터전 만들어/ 풍성
한 누리 행복 이룹니다 ― 권두시 <인생의 길>
인생이 한세월 곤한 누리에 벌거숭이 나그네로 와
서 잠시 머물며 장한 꿈을 사람답게 올바로 여물려
미래의 터전에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아름답게 고
향 찾아가는 바램을 담아 여기 <인생의 길>의 시
한 편을 정중히 지어 올려놓습니다.
― 김관형, 책머리글 중에서
◇판매처: 교보문고, 한국문학방송 등 50여곳
◇가 격: 전자책 5000원, 종이책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