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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거울/송암 김관형[국문58학번](1부 2부 계속)
13.12.13 조회수 : 3,034
김관형

 
특집 

     
             인생의 거울
                                               

                          2014.11.20
               

 

 
기술시표지.JPG



                          송암 김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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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거울

  차 례
Ⅰ.들어가는 말/6
Ⅱ.전문지식의 발돋움
1.지식재산권 전문지식 축적/8 
2.무역 제도 인지/8 
3.시 문학 연구 창작/9 
Ⅲ.주요행적의 펼침 
1.수출입국 기반 구축/10
2.특허제도 개선 강화/10
3.발명기술진흥 및 저변확대/11 
4.지식재산권 및 무역계 후진 양성/11
5.기업경영 혁신 경쟁력 강화/12
6.국가보훈에 유공/12 
7.기술 시문학 정립의 새지평/13
Ⅳ.저서 마당
1.일반 도서/14
2.문학 도서/18 
Ⅴ.수상의 보람
1.수상 주요 지위/21
2.일반 포상/22
3.학교포상/24
4.문학포상/24
Ⅵ.맺는 말/26
Ⅶ.송암 약력
 
 
Ⅰ.들어가는 말
인생은 벌거숭이로 나들이를 왔다가 슬픔과 시름 웃음과 행복을
빚고 달고 쓴 맛도 보면서 쉼 없이 삶의 탑을 쌓고 허물다가 알찬
보람 탑을 짓기도 하며 꿈도 그려 이루면서 벌거숭이로 떠나간다
사람은 누구나 흐르는 세월 속에 새 누리의 문을 열고 꿈 동이로
태여난다 인생이 때로는 무거운 삶을지고 운명의 서슬에 베이며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고 맨바닥에 질펀히 눕기도 한다 여린 몸
움푹 패인 상처의 자리엔 지혜의 살로 메우고 꿈을 노친 빈 곳에
는 오달진 은근과 끈기의 씨앗을 심어 놓는다 사람은 열악한 터
전 우에서도 인내와 집념이 강하므로 장한 힘을 길러 가멸찬 풍
요와 새롬 이는 보람으로 행복을 가꾸어야한다.
인생의 행로는 매우 다양하지만 기본을 살펴보면 첫째 유아기 보
육에 있어서 핏줄이 심혈을 기우려 우량아로 길러야 하고 둘째
 유년기에 진실을 심어 떡잎부터 올바른 세상을 보고 걷게 하여
야 하며 셋째로 소년기에는 진로를 잘 정해야 하는데 취미나 소
질 환경을 살펴 희망이 보이고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본인도 택하
여야 하며 주위에서도 충고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넷째 청년기
에는 용기를 갖고 지식과 견문을 충분히 넖이며 적정한 자리와
일을 맡아 인간의 이상인 욕구 충족에 의한 삶의 높은 가치를 창
출하여야 한다. 다섯째장년기에는 짚념을 쏟아 생애 기반을 확실
히 닦으며 전성기의 활동 무대를 넖여 소망과 기대를 알차게 영
글려야 한다. 여섯번째로 노년기에는 안정을 찾아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건강도 챙기고 식솔이나 가족들을 잘 보살피는 지혜를
 발휘 하여야 한다.어렵고도 힘든 인생 생활을 하면서 성현들이 어떻게 살아왔나 발자취를 살펴볼 필요도 있다 우나라의 명성이 높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영웅 이순신, 순국선열 안중근, 애국지사 김구 산업의 역군 박정희 대통령 운동선수의 선구자 손기정 등 수많은 위대한 분들의 자국을 보면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라와 계레의 빛이된 사실을 되새겨 귀감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본인도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시골옥천에서 순국선열 김순구 선생의 직손이며 독립투사 김회준옹의 아들로 태여나 독립운동의 가족으로 가사가 어려워서 취직을 염두에 두어 옥천중학교를 거쳐 대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학으로 건국대학교와 동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고시 공부를 하여 국가고시에 의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인 상공부에 입문을 시발로 특허청 심사관을 거쳐 국영기업 중역, 대학 교수, 대통령 국정자문위원, 사회단체 등에서 폭 넓은 활동과 국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으로부터 전직 대통령을 포함한 국가주요인사 5,000명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하였다
따라서 미약하지만 본인의 지난 자취를 후배들에게 알리어 삶에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도록 하기위하여 삼가 지난날의 발자국을 여기 소개한다

Ⅱ.전문지식의 발돋움 
1.지식재산권 전문지식 축적  
현대지식의 보고인 지식재산권 분야의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보
호, 상표, 저작권,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 컴퓨터 프로그
램 보호, 반도체 집적회로의 배치설계 제도, 법과 학문 실무 사례
를 심도있게 연구 집대성 하여 발표하였다. 특히 특허분야인 발
명기술계의 아이디어 창출과 발명의 사업화 발명기술을 성공시키
는 비법, 기업직무 발명의 관리, 꿈나무의 창의력 해결기법, 손쉽
게 성공하는 발명의 지름길 마련, 아이디어 발명기술로 돈버는
방법, 기업성장을 위한 특허관리 지침, 상표법과 제도의 해설, 변
리사 시험을 위한 논제 신상표법 등 다양한 연구의 결실을 맺었
다. 그리하여 많은 관계인이 수십년 활용하므로써 괄목할만한 기
술혁신과 경제성장을 통한 나라 번영의 밑거름이 되었다. 또한
무형의 정신적 창작으로 응집된 지식재산권 분야의 창의력을 바
탕으로한 전문분야별 지식, 문화, 교육, 연구, 실무적용의 새길을
 열었다.  

.2.무역 제도 인지
 치열한 국제무역 경쟁의 원동력인 무역 제도와
 절차, 실무?사례를 집중 연구하여 금액기준 사후관리의 창안 실
시 등 절차간소화는 물론 생생한 실무취급을 그대로 반영하는 수
출입 실무서를 저술하여 수입과 대응 수출관세제도 및 물품세 관
리, 은행업무의 핵심인 외국환관리 제도를 폭 넓게 다루어 널리
활용토록 하므로써 무역인들이 수출입 업무의 백과사전이라고까
지 말하는 찬사를 받았다. 이로서 70년대 수출입국의 초석을 다
졌으며 무역강국을 이루는 수출첨병의 역할을 다하였다.
 
3. 시 문학 연구 창작  
중학교 시절부터 시창작에 두각을 나타내어 전교에서 “물 너
울”이란 시로 장원을 하여 시인의 자질을 보였다. 고등학교 때에
는 수많은 시를 썼으며 교지에 실린 3편의 시중 재학생 시로는 단
1편이 선정게재 발표됨으로서 모든 선후배, 동료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대학시절 건대국어국문과에서는 현대 시문학을 전공하였
고 시인 서정주 교수의 가르침을 받아 서정시인으로서 자리를 잡
았다. 사회에 나와 생업활동에 종사하면서 줄 곳 현대시를 창작
발표해 왔으며 1991년에는 과학기술과 문학을 접목시킨 기술시
인 발명시를 세계 처음 창작하여 탄생시켰고 줄곳 문학지에 발표
하면서 시집「태양이 머문날 까지」「발명슬기」「아름다운 보
람」에 상재하여 문학계에 주목을 끌었다. 
2009년에는 드디어 20여년 연구 고찰하면서 창작해온 기술시에
대하여 세계 역사상 최초로 “기술시 창작론”을 저술하여 명실공
히 기술시 문학을 정립하였다. 기술시란 기술사상에 일정한 감정
의 요소를 합성하여 언어로 표출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이는
 기술사상의 의미와 내용, 사실에 일정한 생각으로 구성한 감정
의 요소를 형상화하여 언어로 표출한 것을 말한다. 이 기술시는
많은 시인들에게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와 한국현대시인
협회에서 공인받음으로서 현대시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 하였다.
서울대학교 구인환 명예교수는 평설을 통하여 이 논술 실증적 창
작론은 기술시의 지평을 여는 기술시론의 이론적 정립으로 최초
의 시도적 출발이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술시 창작론을 정립
하였다고 극찬하면서 이론의 정립과 실제의 작품을 묶은 기술시
이론과 창작이 한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한 등불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모쪼록 일반시창작법과 기술시창작론을 병행하
여 저술한 “기술시 창작론”으로 하여금 많은 시인이 탄생되기를
기대한다.그리고  2011년 한국시문학 포럼에서 기술시창작론 발
표로 기술시와 기술시창작론을 인정 받 았고 나아가 38개 시문학
관련 기관,언론기관,단체,문학지 등에서 확실한 공인을 받았으며
이 내용이 수록된 기술시창작론의 요람 이란 전자책을 한국 문학
방송이 출간 함으로서 명실공히 세계 최초의 기술시와 기술시 창
작론의 한 장르를 인정 받게 되었다.더욱이 송암 기술시창작연구
회를 창립하여 기술시와 기술시창작론을 발전시켜  후세에 남길
예정이다.
2014년에는 세계최초로 문학창작기법을 저술하여시를 중심으로 한 문학 짓는 비결의 상재로 특수한 작법에 의한 시 짓는 비결의 기법을 사상 처음 발표하게 되었다 따라서 수필, 소설 등 다른 문학 부문도 처음 선보인 시 짓는 비결을 준용하여 널리 활용하기를 바란다. 이로서 앞날의 새 시문화에 꽃을 피워 소담한 결실을 맺는 보람찬 삶의 진한 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Ⅲ.주요행적의 펼침 

1.수출입국 기반 구축
1970년대 전반에 수출진흥촉진정책 수행의
첨병으로서 수출절차 간소화, 금액기준 사후관리제도 착안 실시,
수출애로사항 타개, 수입대응 수출이행관리, 수출촉진 제도 개선
에 헌신하여 수출의 길잡이로서 수출입국의 기반구축에 기여하였
.
 
2.특허제도 개선 강화
1970년대 후반에는 특허제도개선, 특허인식확산, 산업재산권 법령과 심사기준 개정의 주역인 간사의 임무에적응한 법령개정 제도개선에 기여한 바 크다. 또한 정부 요원으로 산업재산권 국민참여 확대와 인식확산을 위하여 전국시도를 순회하면서 강의를 하고 심사관 보직연수 강의를 하는 등 특허정책 수행을 완수하였다. 이로써 오늘날에 특허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교두보 역할을 다하였다.
 
 3. 발명기술진흥 및 저변확대 
1980년대에 이르러 첨단기술개발혁신으로 산업발전을 이루는 발
명기술진흥산실에 몸담아 특허청의 협조로 범국민적인 발명참여
와 촉진 및 발명특허계를 위한 시작품 제작지원 외국출원 비용
보조, 발명장려관 운영, 국내외 발명품전시회 개최, 발명교실 운
영 등 새로운 시책을 직접 수립 시행하였다. 또한 발명의 저변확
대를 위하여 국내기업 및 관련기관, 연구소 , 학교와 주부, 학생
을 대상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산업재산권 제도 및 관리, 발명
기법을 무려 100회 이상 무료로 강의를 하였다. 국내 최초로 발
명기법 이라는 발명하는 요령인 기법을 직접 창작하여 발명홍보
와 같이 10여년간 수시 KBS, MBC 라디오, TV에 출연방영 하였
고 EBS TV에도 전속출연하여 교육차원의 방영을 하는 한편 신문
에도 연재 하였다. 그리고 발명활성화를 위하여 발명진흥법 초안
을 작성해서 특허청과 더불어 발명진흥법령을 제정하여 발명부국
을 이루는 역군노릇을 하였다. 오늘에 이르러 우리나라는 세계
제4위의 특허출원국이 되었고 특허선진국의 면모를 갖추어 경제
성장과 발명기술입국의 발전을 이루는데 공한하였다.  

4. 지식재산권 및 무역계 후진 양성
1990년대에는 대학교수로서 대학에서 산업재산권법과 지식재산권법 이해, 무역법규와 무역실무, 법학개론 등을 직접 교육하여 후학향성에 노력하였다.
 
5. 기업경영 혁신 경쟁력 강화
1990년대 후반부터 기업경영혁신 경쟁력 강화에 투신하였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수준 높은기업경영과 기술개발 및 생산성 향상, 시장다변화에 의한 수출증대가 경제성장과 삶의 질을 높이는 큰 무기가 된다. 이에 부응하여 기업경영, 기술혁신지도와 교육훈련 및 실습, 기술거래 사업화와 기술가치 평가, 특허관리전략, 기술개발 및 보완, 마케팅 등을 15년 동안 직접 현장 실사를 통하여 문제점의 치유와 경쟁력을 향상시켜 수 많은 기업을 우수업체로 발전 성공시켰다.


6.국가보훈에 유공 
1960년대부터 나라 잃은 한을 불살라 우리땅을 다시 찾느라고 순
국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정신을 기리어 후세에 귀감으로
삼아서 나라발전에 이바지하게 하고자 온 힘을 기울여 왔다. 옥
천에서 출생한 순국선열 김순구 선생 외 항일투사 25인의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독립운동 증빙자료를 찾기 위해 검찰청, 법
원, 관련기관, 도서관 등을 헤매여 10여년에 걸쳐 김순구 선생의
재판기록을 찾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으며 국가와 도,
군비 3억원과 본인부담 및 종비 등 1억원을 조성하여 사당과 기
념관을 건립하였다. 항일투사 25인이 독립운동을 하고도 옥천경
찰서에서 고초를 받은 사실은 확실하나 증거자료가 없어 지금까
지 포상을 받지 못하여 애석하기 한이 없는 실정이다. 이어서
(재)순국선열 김순구 선생 외 25인 기념재단을 설립하고 이사장
직을 맡아 매년 옥천군민의 추모 행사와 사업수행등을 주관하고
있다 

7. 기술 시문학 정립의 새지평
1955년 옥천중학교 시절부터 시를 써 교내장원을 하고 대전공업고등학교 때 수 많은 시작을 하였으며 교지에 등재하는 등 시인의 자질을 나타냈다.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시를 전공하고 이어 계속해서 현대시를 창작, 문학지와 시집「멀고 먼길」「태양이 머문날 까지」「발명슬기」「마음의 향기」「아름다운 보람」「귀향」한국유명시 사냥둥지 아침햇살 인생의 길의 9권 시집에 상재해서 발표하는 실적을 보였다. 1989년에 들어 「멀고 먼길」의 시집출판 기념회를 열어 등단의 형식을 갖추었고 1993년에 한겨레문학을 통하여 두 번째 등단으로 시인이 되었다. 1991년에는 세계최초로 과학기술과 문학을 접목시킨 기술시의 “발명”이라는 시를 창작하여 「발명과 생활」<박인호 발행>문학지에 게재로 사상 첫 번 기술시인 발명시의 기록을 남겼다. 계속해서 「태양이 머문날 까지」「발명슬기」「아름다운 보람」에 기술시를 상재하는 공적을 남겼다. 문학지인 문학공간에도 연재하는 등 다수문학지에 발표하였다. 또한 기술시에 대하여 당대 유명했던 박재삼 시인과 공석하 교수, 이만재 평론가와 평론가인 이유식 교수가 기술시(발명시)를 인정 하였으며 중앙일보, 중앙경제신문, 스포츠조선에도 기술시인 발명시 및 내용을 대서특필하였다. 2009년에 이르러 사상 최초로 기술시의 학문을 정립하여 기술시의 이론과 일반시 이론을 대비해서 병행저술한 “기술시 창작론”의 저서를 펴냈다. 이 기술시 창작론은 서울대 구인환 명예교수가 평설로 인정하며 극찬하였고 중소기업뉴스, 옥천신문, 건국가족, 펜뉴스에 기사로 발표되었으며 「월간문학」, 현대시인협회의 「동북아시집」현대시협문학지인 「한국현대시」에 상재되는 등 한국문인협회와 한국현대시인협회의 공인을 받았다. 그리고 2009년에 기술시와 기술시 창작론으로 한우리낭송문학회로부터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2011년에는 한국시문학아카데미에서 기술시창작론에대한 포럼을 발표하여 토론끝에 기술시와 기술시를 인정 받았다. 이리하여 격동속에 역사상 처음으로 현대시의 한 장르로서 세계 새 기술시 문학정립의 지평을 열었다.또한 38개 시문학 관련 기관,언론기관,단체,문학지 등에서 확실한 공인을 받아 이 내용이 수록된 기술시창작론의 요람 이란 전자책을 한국 문학방송이 출간 함으로서 명실공히 세계 최초의 기술시와 기술시 창작론의 한 장르를 만드는 새 역사를 창출하였다  .더욱이 송암 기술시창작연구회를 창립하여 기술시와 기술시창작론을 발전시켜  후세에 남길 수있는 자국을 남겼다.
2014년에는 세계최초로 문학창작기법을 저술하여시를 중심으로 한 문학 짓는 비결의 상재로 특수한 작법에 의한 시 짓는 비결의 기법을 사상 처음 발표하게 되었다 따라서 수필, 소설 등 다른 문학 부문도 처음 선보인 시 짓는 비결을 준용하여 널리 활용하기를 바란다
이로서 미래지향적인 새 시문화에 가멸찬 결실을 맺는 희망찬 문학발전의 요체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