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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문교수들의 서신을 읽고
21.10.20 조회수 : 641
서영원
1. 건국대의 위기는 김경희 전 이사장의 집행유예 선고 후 이사장 퇴진 때부터이다.

2 .지금은 대를 이은 유자은 이사장 취임 후 옵티머스 사태로 작년 국회청문회에서 전국민상대로 망신을 떨었다.
*누가 건국대의 명예를 실추시켰는가?

3. 이런 사태에 동문 교수들은 어떤 입장을 취하였는가?
입다물고 모르쇠로 일관하지 않았는가? 교수 중 동문교수 비율이 15%내외로 알려져 있는데, 동문 교수들이 잘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4. 이사장은 학교 경영을 어떻게 해서 클래식500의 임대보증금 약8,000억원을 거의 다 소진하였는가? 

5. 건대충주병원은 월급을 주지못해 빌려서 지급하는 상황이다. 이런것이 위기아닌가?

6. 법인의 지시로 갑작스럽게 올린 서신일 것이라 추측해본다.

*교수로서 진정으로 학교를 위하는 동문교수이길 간곡히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