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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부대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이 택한 전공으로 최고 전문가 돼라"
13.01.16 조회수 : 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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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가 확 달라졌다. 취임 2달 남짓이지만 이형주(부대원?LH 경기본부장) 동문은 조직의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동문이 취임 직후 직원들에게 강조한 것은 ‘최고의 전문가, 진정한 프로’였다.
 
그는 보통 한 분야에 10년 이상 매진해야 프로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직장생활에서도 전공을 택해 깊이 공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 동문의 이같은 말이 직원들로부터 설득력을 얻는 이유는 그 자신이 진정한 프로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이 동문은 서울대학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지만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한 뒤 건국대에서 부동산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단국대에서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 박사학위도 수여 받았다. LH에 맞는 맞춤형 인재가 되기 위해 삶에 큰 도전을 한 셈이다. 개인은 물론, 조직의 발전을 위해 자신을 탈바꿈 시킨 그는 LH에서 부동산, 주택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 중 한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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