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협회(회장 양승태 대법원장)는 지난해 12월 서초동 대법원청사 회의실에서 2012년도 제11회 법조 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에 서울변호사협회에서 추천한 박선주(법학 69) 동문을봉사상 수상자로 결정하여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였다.
법원, 법무부, 검찰,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로 구성된 법조협회는 법조계에 기부와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선행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귀감이 된 법조계 종사자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박선주 변호사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5-6명씩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그외에도 소년소녀가장돕기,재감자 가족돕기,입양자협회에대한 후원 등 사회 그늘진 곳에 대한 후원은 물론 예술의전당과 국립오페라단,국립발레단 등 예술단체에 대하여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점을 평가받았다.
박선주 변호사는 현재 예술의전당 후원회장,재단법인 KBS교향악단 이사,상허문화재단 이사, 서울고등법원,서울동부지방법원 조정위원회 부회장,법무법인 산경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