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로 웅비하는 Best 충주교육'의 실현을 위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으로 기초학력 신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바른 가치관과 품성 함양을 위한 실천·체험 중심의 교육 강화, 교단 중심의 지원행정 실현으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봉사행정은 물론 직원간의 배려와 봉사,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고 화목한 직장 공동체가 되도록 충주교육 가족들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고와 청주교대(초등교육과), 한국방송대, 건국대대학원(상담심리 석사)을 졸업하고 1978년충주 추평초에서 교직에 첫 발을 디딘 후 충주 목계초 교감, 앙성초 교장(2007년), 2010년 충북도교육청 산업정보평생과 장학관, 초등장학관,교수학습지원과 장학관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정문숙(54)씨와 1남 1녀의 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