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언론동문회는 ‘2014 자랑스러운 건국언론인상’에 전홍구 KBS한국방송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건국대(법학 75)와 건국대 대학원의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1년 KBS 공채9기로 입사, KBS의 총무국장,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3월부터는 KBS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공영방송 KBS 발전에 기여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7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건국대 언론동문의 밤’에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