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이 신임 감사위원으로 김동철(경영 76·전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본부장) 동문을 선임했다.27일 KB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감사위원으로 김 동문의 감사위원 선임건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1년이다. 김 동문은 1956년생으로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금융감독원 증권검사2국 부국장, 자산운용서비스국장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올해초까지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본부장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