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은 5월 6일 초대 대표이사에 손종주(무역 74·전 웰컴크레디라인 대표) 동문을 선임했다. 손 동문은 건국대를 나와 기업은행과 기업리스를 거쳐 2002년 웰컴크레디라인을 설립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대부업체 웰컴크레디라인이 예금보험공사 산하의 부실 자산인 옛 예신·해솔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새롭게 탄생했다. 대부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다.
웰컴저축은행은 7일부터 수도권 8개 영업점과 부산·경남권 4개 영업점 등 12개 지점에서 영업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