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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정외 96) 동문, 보인고에서 첫 청춘토크
14.05.12 조회수 : 3,791
건대동문

이영표(정외 96·KBS 해설위원) 동문이 서울 보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청춘 토크'를 가졌다.

이 동문은 보인고등학교에서 '월드컵과 나의 꿈'을 주제로 노력한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경험담을 학생들에게 들려줬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하루 천개의 줄넘기 이단뛰기를 하고, 남들보다 한시간 일찍일어나 훈련을 한 것이 국가대표에 발탁된 원동력이었다며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표 동문의 청춘토크는 5월 15일 건국대학교, 5월 30일 서울대학교에서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