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NEWS
KU People
동문 NEWS
장의진(경제 55) 동문, '자랑스런 영동인 상'수상
20.10.28 조회수 : 819
건대동문

장의진.png

영동지역원로회의는 '제10회 자랑스러운 영동인 상'수상자로 장의진 동문을 선정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자랑스런 영동인상’은 영동지역원로회의가 매년 영동군민의 자긍심과 긍지를 드높인 군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장의진 동문은 영동읍 매천리에서 태어나 영동초, 영동농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 국방대학원 및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62~1983년 내무부 근무, 1986년 경기도 구리시장, 1988~1989년 경기도 안산시장 및 충북기획관리실장, 1991년 대전직할시 부시장, 1994년 제22대 충북도 부지사, 충남도 부지사직을 역임하였다.

특히, 장 동문은 고향인 영동을 사랑하는 애향심이 남달라 1989년 충북기획관리실장 재직시 각 분야별 예산이 영동군에 고루 반영, 증액되도록 노력했다.

1994년 충북도 부지사 재직시에는 영동천하천정비사업비 약 13억원의 50%를 도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1990년대 초 대전직할시 부시장 재직 중에는 대전-영동 간 국도 확·포장 시 대전국도관리청장과 협의하여 우선사업으로 먼저 공사가 신속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퇴임 후에는 한국서도협회,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로 등단하였고, 2012년 제5회 한·중·일 국제서예교류전 참가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