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은 차량공유 사업 자회사인 그린카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경봉 동문을 내정했다고 6월 13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롯데캐피탈과 롯데오토리스 등을 거쳤다. 그린카는 추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출처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