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은 6월 21일 청와대 교육비서관에 전북출신인 이승복 동문을 내정했다.
이승복 동문은 전주 영생고-연세대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미 오하이오대 석사·건국대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시(35회) 출신으로, 세종특별시교육청 부교육감과 교육부 대변인·대학지원관·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승복 교육비서관은 교육정책, 학교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교육행정 전문가”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며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