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지난 8월 27일 건국대학교 교수 오중근 동문을 강릉시 ‘공공건축정책관’으로 위촉했다.
‘공공건축정책관’은 건축분야 민간전문가로 강릉시는 지난해 6월 김경균 한예종 교수(디자인과)를 디자인분야 전문가인‘공공디자인정책관’으로 위촉한 바 있다.
공공건축정책관 위촉으로 강릉시의 공공디자인정책의 기획과 자문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공공건축 사업의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공공건축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강릉의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도시경쟁력을 갖춘 공공디자인정책을 확립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