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인제지사장에 취임한 백기웅 동문은 “지역의 원활한 전력 공급은 물론 고객과 함께하는 한전 인제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다짐했다.
백 동문은 1988년에 한전에 입사해 인재개발원 교수,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사무국 부장, 고성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