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그룹이 1월 12일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로 이건종 동문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효성화학㈜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된 이 동문은 모교 화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LCD제조센터장, 원익머트리얼즈 대표이사를 역임한 화학 전문 기술 경영인이다. 2018년 효성화학 네오캠(Neocham) PU장으로 입사한 뒤, 지난 2020년 3월부터 효성화학㈜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글로벌 펜데믹 위기를 극복하며 효성화학의 첫 글로벌 생산기지인 베트남 폴리프로필렌 공장 건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