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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법학 59) 동문, 건국발전기금 1억원 약정
22.05.23 조회수 : 641
건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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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는 이심 동문이 건국발전기금으로 1억원 약정 후 2천만원을 기부했으며, 향후 4년간 2천만원씩 건국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18일 오전에 열린 기부식에는 전영재 총장, 이심 동문, 이현출 대외협력처장, 유준연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이심 동문은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꾸준히 기부해 올 수 있어 뜻깊다”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학교 모습에 자부심과 기쁨을 느끼고 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재 총장은 “항상 학교 발전을 위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건국발전기금이 대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심 동문은 현재 ㈜노년시대사, ㈜주택문화사 회장으로 활동중이며, 건국대 법학과 졸업(59학번) 후 사회복지학 명예박사를 취득했다. 대한노인체육회 총재, 15⋅16대 대한노인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은관문화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다. 현재까지 건국대 발전을 위해 총 1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