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단장 박용국 동문(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7월 6일 대한테니스협회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박 동문은 NH농협은행 테니스부 코치와 감독을 거쳐 2017년 창단한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단장을 지냈고, 이번에 테니스협회의 중책을 맡았다.
박 동문은 "테니스 저변 확대와 주니어 유망주 발굴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또 이동건 사무처장, 차정훈 공모사업단장을 새로 선임해 조직 구성을 새롭게 했다.
한편 대한테니스협회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시행하는 2022년 승강제리그,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 유·청소년 주말리그 등 대형 공모 사업 3종에 동시 선정되며 선진 테니스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