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동문은 1986년 공직에 입문해 농촌지도직 출신으로는 처음 농촌진흥청 대변인과 청장 비서관을 역임하다 2019년 제36대 강원도농업기술원장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장 세분을 모신 비서관으로 현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모시기도 했다.
부임 후 숙원사업인 농업기술원 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강원농업 미래 100년 청사진을 마련했다.
또한 신품종 R&D 기반조성과 디지털농업확산, 청년농업인 기술창업 지원 등 강원농업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고자 적극 노력했다.
한편 최 동문은 강원 정선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와 건국대 수의학 석사, 충남대 수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