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첫 검찰 정기인사에서 신봉수 동문이 6월 22일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에 임명됐다.
윤석열 사단으로 특수통검사통으로 알려진 인물인 신 동문은 대학졸업 후 육군에 입대해 사병으로 전역 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9기로 임관했다.
서울지검 특수 제1부장 및 제2차장 검사, 제26대 수원지검 평택지청장을 지낸 신 동문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로 재직중 자리를 옮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