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장에 진영호 동문이 선임됐다.
도사회복지사협회는 12월 7일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 투표를 실시, 1,355명 중 895명이 투표에 참여해 도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진 동문이 찬성 803표로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 1일부터 3년 간이다.
진 동문은 “선거운동을 다니며 도내 다양한 직능의 사회복지사분들의 욕구와 이슈에 대해 경청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회원분들의 곁을 나눌 수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변화된 협회를 같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영호 동문은 원주고, 건국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아동복지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원주아동센터 원장, 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한국아동복지협회 이사, 도아동복지협회장, 사회복지법제학회아동분과 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