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재현 동문이 신간 ‘엄마의 노트’를 출간했다. 하 동문은 프롤로그를 통해 “흙담 아래에서 소꿉놀이 할 때처럼 엄마가 그 곁에서 오래오래 지켜보실 줄 알았는데 엄마는 노트만 남겨두고 떠나셨다”며 “나도 자녀들을 위해 늘 기도하고 애쓰며 노트에 기록하며 살아왔다”고 밝히고,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 모든 어머니의 마음일테니 누군가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노트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하 동문은 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한국무용 강사를 지내고 현재 KBS1 시니어토크쇼 ‘황금연못’ 자문단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