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미래재단이 5월 19일 재단법인 등기를 마치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지난 4월 1일 모교 프라임홀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청년미래재단은 주식회사 갓생 대표이사 임상환 동문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앞서 임 동문은 청년과 함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사비 3억 원을 재단에 기본자금으로 출연하였다.
재단은 올해 후반기부터 소외계층 청년을 위한 창업장려금 및 사무실 임대 지원, 청년 간 네트워킹 및 청년 활동 지원, 청년들의 심리불안 완화를 위한 상담 지원 등 청년 지원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