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3월 발표된 ‘2022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공사 창립 이래 91.3점이라는 역대 최고 점수를 얻으며 전국 도시개발공사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남개발공사 사장 장충모 동문은 “중장기 경영전략을 전면 재수립하고, 조직 및 정원을 확대 개편하여 친환경 공간개발을 통한 도민복지와 지역발전 선도, 전남을 잇고 행복을 짓는 도민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전남의 유일한 공기업으로 도민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4년 6월 설립된 전남개발공사는 택지 및 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사업, 전남 블루에너지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전남도 정책 지원을 위한 수탁사업과 출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