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혁신으로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기업을 만들겠습니다.”
제3대 군포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배재국 동문의 취임 일성이다.
배 동문은 최근 하은호 군포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7월 3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군포시의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에 사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배 사장은 “군포시민의 주거안정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속도감 있게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재국 동문은 건국대 행정학 학사와 피닉스대학원 경영학과 석사를 마쳤다. 지난 1988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해 기획조정실 예산기획부장, 국토주택정보처장, 보금자리계획처장, 도시계획처장, 인사관리처장, 강원지역본부장, AMC사업단 지점장, 부동산금융사업관리단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